
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오는 3월 18일 오후 6시 서강대 이냐시오관 소강당에서 ‘AI 대항해 시대의 나침반, AI시대를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을 맡을 홍성준 뱅크샐러드(마이데이터 전문기업)의 디자인 총괄이사는 구글의 디자인 책임자로서 구글 어시스턴트 등 혁신적인 AI서비스를 설계했으며, 또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인 AKQA의 디자인 이사로서 애플, IBM, 엔비디아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이번 특별강연은 AI시대의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한 청년세대에게 미지의 영역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청년들의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2026학년도 1학기 ‘공감의 시대-경험이 주는 미래’ 교내 교양 과목을 개설하였는데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14명을 연사로 초청해 AI 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며, 청년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삶의 방향을 제공한다. AI 시대의 혁신과 가치, 이에 따른 국가와 사회의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조명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예측함으로써 AI 시대를 총체적으로 분석하는 장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강연자는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 김상용 서강대 기획처장,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 문무일 전 검찰총장, 백준호 퓨리오사 대표, 조만호 무신사 대표, 김녹원 딥액스 대표, 홍성준 뱅크샐러드 총괄이사, 박철민 삼성전기 상무, 유호현 tobl.ai 대표, 박종훈 고려대 의대 교수, 김현경 전 MBC 전문기자, 이원조 DLA PIPER 총괄대표이다.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지난 2024년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의 주도로 설립돼 8차례의 특별강연을 열었으며, 3천여 명의 청년들이 수강했다. ‘생각의 창’은 각계 전문가인 94명 회원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