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서강 AI-MBA 과정을 선택할 때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 과정이 과연 도움이 될지, 1년 반의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후 얻을 것이 무엇일지, 회사 업무도 버거운데 체력이 버텨줄지 등 여러 가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시작하고 나니 고민할 겨를도 없이 힘들지만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2학기 중에 일하고 싶었던 클라우드 플랫폼 회사의 Microsoft의 생성형 AI 사업부문으로 이직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바라던 생성형 AI 관련 업무를 행복하게 해온 지도 벌써 MBA 학업과 함께 10개월이 지났네요
앞으로 AI-MBA에서 배운 것들과 학위가 큰 도움이 되겠지만, 돌아보면 이렇게 성장과 인생의 목표를 위해 노력해온 의지가 이직의 성공을 이루게 한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같은 목표와 의지를 공유하는 많은 원우님들과의 교류도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힘든 과정을 이끌어주신 교수님들의 냉철한 지도와, 바쁜 시간에도 희생정신으로 원우들을 지원해주신 원우회와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