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Ph.D.
국내 최초 고위 실무자를 위한 경영학 박사학위(E-Ph.D.) 프로그램
- 기간 : 3년
- 수업 : 매달 첫주 주말 및 평일 야간
- 입학 : 3월
- 학위 : 경영학 박사(Ph.D.)
- 대상 : 기업 경영자 및 임원 재직자
[박사(실무경력 8년이상),석박사통합(실무경력 10년이상)]
About Sogang Executive Ph.D. Program
경영학은 그 학문적 특성상 대학에서의 연구를 통해서도 많은 지식이 만들어지지만, 동시에 실무 현장에서도 수많은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들이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소중한 노하우들이 제도화된 매개체를 통해서 체계화와 정교화 과정을 거쳐 정리되고 다시 광범위하게 전파되는 선순환 과정의 기회가 매우 드물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출발점으로 저희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는 오랜 기간에 걸친 고민과 해외 우수한 유사 과정들에 대한 검토 및 교육 대상자분들의 니즈 분석을 바탕으로 저희만의 독특하고도 특별한 Ph.D. 과정인 E-Ph.D. 과정을 새롭게 개발하였습니다.
E-Ph.D. Program Highlights
국내 최초 고위 실무자를 위한 경영학 박사학위(E-Ph.D.) 프로그램
- 국내 명문 대학 최초의 고급 관리자 및 임원 대상 경영학 박사 학위 프로그램
- 현업 노하우 및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실무 학자 양성
유연한 학사제도 │ 3년 박사학위 과정
- 석사 학위 소지자 : 전체 3년 과정(39학점)으로 박사 학위 취득 가능
- 학사 학위 소지자 : 석박사 통합과정으로 전체 3년 과정(48학점)을 거쳐 박사학위 취득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창조적 통합설계로 매주 1회(평일 하루 야간) + 매달 첫 주 토·일 캠퍼스 수업
실무와 이론의 완벽한 조화 │ 수요자 중심 설계
- 강의자가 아닌 수요자 중심으로 전공심화 과정 설계
- 국내 임원역량평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통해 Sogang E-Ph.D. 역량모델 도출
- 고위 관리자 및 임원에게 요구되는 4가지 핵심직무역량 강화에 초점
(Leadership Competency, Strategic Competency, Innovation Competency, Market Competency) - 20여 개 해외 명문 대학에서 제공하는 유사 프로그램들의 특장점 벤치마킹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 제공 │ 국내 유일의 커리큘럼
- 온라인-오프라인 통합 과정
- 국내외 세미나를 통한 글로벌 연구 역량 향상 기회 제공
- E-Ph.D. 전담 교수진과 커미티 구축
- 주임 교수제를 통해 1:1 밀착 멘토링 제공
- 학위저술서 집필 강의와 사후 출판을 통해 학위 성과물 활용 극대화
Greeting
그대! 서강의 자랑이듯
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라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Ph.D. 과정 주임교수 장 영 균
안녕하십니까?
지금 세상은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나타나면서 자고 일어나면 샛별처럼 떠오르는 회사가 있는가 하면, 가장 혁신적이었던 회사나 세계 최고라고 불리던 회사가 갑자기 자취를 감추기도 하는 변혁의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안주하는 순간 경쟁자들에게 자리를 내주어야 하는 일들도 흔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로 인해 혼자서는 헤쳐가기 어려운 일들도 많아졌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들을 학습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학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특별한 프로그램인 E-Ph.D.를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모여 자신들이 가진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가는 플랫폼, 실무적 지식과 이론을 융합하고 만들어진 지식을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그것이 E-Ph.D. 프로그램입니다.
지금까지 전문성을 쌓아오면서 이를 지식화하지 못해 안타까웠거나 이를 공유하고 싶어도 그럴만한 장이 없어 펼치지 못했던 분들을 위한, 그리고 시간이 없어 수업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분들을 위한 맞춤형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새로운 시도에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